한국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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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브라질에 첫 사무실을 개설한 이후, PricewaterhouseCoopers (PwC) 는 사회적, 경제적 변화에 직면해 왔습니다. 때로는 불황에 시달리기도 하고, 호황을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어떠한 때에도 PwC 브라질은 브라질의 발전에 대한 믿음을 결코 잃지 않았으며, 보다 투명한 경영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적극적인 기여를 하여 왔습니다.

최근 국제경영환경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맞아, PwC는 한국 데스크를 설립하고, 한국과 브라질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고객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점의 해결을 돕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 브라질 사무소간 협업 뿐만 아니라, 양국에 대한 전문지식 및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가 탁월한 전문가를 보유함으로써, PwC 브라질은 브라질에 투자하 있는 한국 기업과 한국시장에 관심이 있는 브라질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산업별 16개 팀으로 분화되어 있는 PwC 브라질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그리고 경영자문서비스팀은 충분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종합적이고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PwC는 고객들이 최상의 성과를 얻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지속가능성, 기업지배구조 및 위험과 준법감시 관리 뿐만 아니라, 생산, 재무, IT 분야 성과의 질적 향상 및 인사분야에서의 조직 효율성 및 탁월성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Contatos

Geovani Fagunde

German Desk, PwC Brasil

Tel: +55 (11) 3674 3647

José Mauro Braga

South East Asia Desk, PwC Brasil

Tel: +55 (11) 3674 2435

Leonardo Dell'Oso

Japan Desk, PwC Brasil

Tel: +55 (11) 3674 3417

Eduardo Vendramini

Korean Desk, PwC Brasil

Tel: +55 (19) 3794 5476

Michela Chin

China Desk, PwC Brasil

Tel: +55 (11) 3674 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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